
City Diary
아침의 식탁에서 시작되는 스타일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지 고르는 아침의 작은 결정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에서 나만의 속도를 만드는 방법.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지 고르는 아침의 작은 결정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에서 나만의 속도를 만드는 방법.

기록하려고 바라보면 늘 지나치던 골목과 표정이 새로 보인다. 촬영과 걷기, 그리고 지친 귀가까지 이어지는 도시 관찰기.

익숙한 서울의 거리에서 뉴욕의 속도와 여름의 공기를 상상한다. 그래픽 한 장과 편안한 실루엣으로 시작하는 도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