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people
& point of view.

The Editor

au_ruaa.

패션 에디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옷을 통해 사람을 읽는 일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에디터 au_ruaa의 인물 사진Portrait — BABA RUA

좋은 옷은 결국 좋은 이야기라고 믿습니다.
BABA RUA는 그 이야기를 천천히 받아 적는 방식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잡지사에서 에디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마감과 화보 사이를 오가며 배운 것은 화려함이 아니라, 오래 남는 장면은 언제나 사람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지금은 브랜드의 결을 읽어 문장과 이미지로 번역하는 일, 그리고 이 저널을 만드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일이 없는 날에는 오래된 시장과 헌책방을 걷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장을 반으로 줄이는 연습을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칭찬은 “글이 옷 같다”는 말입니다.

Based in
Seoul, KR
Since
2016
Focus
Editorial · Creative Direction · Brand Consulting
Instagram
@au_ruaa

Career

지나온
자리들.

2016 — 2026

01

설립자 & 편집장

BABA RUA, Seoul

02

프리랜스 에디터 &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Seoul · Paris

03

패션 에디터

VILLE Seoul

04

어시스턴트 에디터

F Magazine

How I Work

빠른 것은 시선을 끌고,
느린 것은 마음에 남는다.
01

Slowness

유행의 속도가 아니라 애정의 깊이를 기준으로 씁니다.

02

Honesty

보여주기 좋은 장면보다 오래 들여다본 장면을 고릅니다.

03

Craft

한 장의 사진, 한 줄의 문장에도 밀도가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Selected Collaborations

  • Maison Verre
  • Atelier Moon
  • OERU
  • Blanc de Séoul
  • Studio Hanok
  • Kiosk Press

Press & Talks

  • 조용한 취향의 힘

    Seoul Design Week Talk

  • 인터뷰 — 기록하는 사람

    Paper B

  • 게스트 에디터

    Magazine F

  • 천천히 입는 옷

    Radio Object

Work With Me

천천히, 그러나
확실한 장면을.

에디토리얼,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브랜드 협업 제안은 Instagram DM으로 보내주세요. 확인 후 답장드립니다.

Instagram · @au_ruaa Read the stories